- 2009/12/31 17:51
- 잡 담
- pfharlock.egloos.com/1700228
- 271 comments
- 2009/11/06 14:41
- 푸 념
- pfharlock.egloos.com/2466542
- 4 comments
꿈에 무척이나 싫어했던 고참이 나왔다.
짧은 시간을 같이 했지만,
정말 뇌리에 깊이 아로새겨진 놈이었다.
꿈 속에서 그 놈을 나는 용서하고 있었다.
뇌가 재생하는 그 꿈의 드라마를 보다,
이건 아니다 싶어. 내가 왜 이놈을 용서하나 싶어서.
멍히 꿈을 꾸는 날 깨웠다.
꿈 속에서라도 용서 못한다.
짧은 시간을 같이 했지만,
정말 뇌리에 깊이 아로새겨진 놈이었다.
꿈 속에서 그 놈을 나는 용서하고 있었다.
뇌가 재생하는 그 꿈의 드라마를 보다,
이건 아니다 싶어. 내가 왜 이놈을 용서하나 싶어서.
멍히 꿈을 꾸는 날 깨웠다.
꿈 속에서라도 용서 못한다.
- 죽이고 싶은 고참놈들 생각에 품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까? ㅋ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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