꿈에 무척이나 싫어했던 고참이 나왔다.
짧은 시간을 같이 했지만,
정말 뇌리에 깊이 아로새겨진 놈이었다.
꿈 속에서 그 놈을 나는 용서하고 있었다.
뇌가 재생하는 그 꿈의 드라마를 보다,
이건 아니다 싶어. 내가 왜 이놈을 용서하나 싶어서.
멍히 꿈을 꾸는 날 깨웠다.
꿈 속에서라도 용서 못한다.
짧은 시간을 같이 했지만,
정말 뇌리에 깊이 아로새겨진 놈이었다.
꿈 속에서 그 놈을 나는 용서하고 있었다.
뇌가 재생하는 그 꿈의 드라마를 보다,
이건 아니다 싶어. 내가 왜 이놈을 용서하나 싶어서.
멍히 꿈을 꾸는 날 깨웠다.
꿈 속에서라도 용서 못한다.
- 죽이고 싶은 고참놈들 생각에 품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까? ㅋ



덧글
TokaNG 2009/11/06 14:53 # 답글
ㄷㄷㄷ...살려줘..ㅇ<-<
팬텀F하록 2009/11/10 19:07 #
무슨 일 저지르신겁니까? ㅋ
2009/11/06 15:08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팬텀F하록 2009/11/10 19:07 #
사랑과 전쟁?!
황진 2009/11/06 20:56 # 답글
TokaNG// 왜그러셨어요.. ㅠㅠ
팬텀F하록 2009/11/10 19:07 #
그러게요 ㅋ
양욱 2009/11/07 01:46 # 답글
군대는 악몽일뿐. 그어떤의미도 줄수 없지영.
팬텀F하록 2009/11/10 19:07 #
건빵은 주더라